평택소방서, 구조 구급대원 감염예방에 최선
평택소방서, 구조 구급대원 감염예방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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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택소방서 제공
사진=평택소방서 제공

평택소방서는 평택소방서장, 평택성모병원 박상준 지도의사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현장 활동 시 전염성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구조·구급대원의 2차 감염방지와 질병에 대한 안전대책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구조·구급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추진 ▲감염성 병원균 노출에 따른 처리방법 및 대응방안 논의 ▲ 현장 활동 시 감염방지를 위한 지원 방안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박기완 평택소방서 서장은 “평택소방서는 앞으로도 구조·구급대원의 근무 공간과 현장활동에 관련된 안전 관리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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