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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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남양주시 변화를 위해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019년도 하반기 직원통합연수를 통해 남양주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 주문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오는 13일까지 제주도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 예정인 2019년 하반기 직원통합연수에 참석, “군대 같은 공직분위기를 바꿔야 하며,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변화하지 않는 곳이 공공부문이며, 뱀도 살아 남기 위해 고통스럽게 허물을 벗듯이 남양주 공직자도 계속 공부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20~25년 동안 똑같이 해오던 관행적인 시스템을 합리적으로 바꿔야 한다. 민간행사에 공무원들이 동원돼서는 안 되는 등, 작은 것이 고쳐져야 큰 것이 바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 시장은 이날 시 청사 증축과 스피드게이트 설치 이유, 3기신도시 조성 의미 등을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등 시정철학을 공유했다.

한편, 이날 연수에는 노조임원과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주업 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연수는 1,2기로 나누어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유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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