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우리동네 더불어 사는 마을 함께 만들어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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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8개 단체와 동사무소가 협업을 통해 추진한 아름답고 더불어 사는 우리동네 만들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안성3동은 새마을지회 안성지부 등 8개 사회단체가 참여한 ‘함께해요! 내 손안의 안성3동’ 프로젝트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단체가 추진한 사업은 지역 내 꽃밭 만들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불우이웃돕기, 주민 모두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 등이다.

특히 청년들의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행복주택 건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또 마을 곳곳에 널브러진 5천㎏의 쓰레기를 거둬들이고 나팔꽃과 국화꽃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향한 쌀, 생활용품, 김장김치 등 나눔활동도 예정돼 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다 함께 참여하는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사회단체와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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