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미래와 함께하는 유망중소기업]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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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발생기’ 독보적 입지… 전세계 시장서 ‘호평’
수소 마이크로 나노 버블기
수소 마이크로 나노 버블기

“이제는 수소 시대입니다. 수소 관련 제품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개발 작업에 노력을 기울여 한국인의 건강에 일조하겠습니다”

2016년 창립한 뒤 이듬해 수소 제조 장치 ‘수소발생기’에 대한 특허를 확보하며 독보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토리(대표이사 김용하)의 포부다. 이 기업은 건강과 미모를 추구하는 시대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수소발생기와 수소·산소 흡입기, 수소 마이크로 나노 버블기 등의 고품질 하이테크 제품을 자체 개발하며 업계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토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수소·산소 흡입기는 고순도의 수소와 산소를 생성해 체내의 악성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주로 허리 통증이 있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수소 마이크로 나노 버블기 역시 모공보다 작은 0.001㎜ 이하 크기의 ‘초미세 마이크로 나노 버블’을 생성, 모공 구석구석의 피지와 노폐물, 각질 등을 제거할 수 있어 모공 세정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욕조에서 활용하는 마이크로 버블 역시 오염된 물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 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모두 수소의 우수한 장점을 결합했기 때문이다. 수소의 가장 큰 장점은 항산화 물질이 제거하지 못하는 악성 활성 산소 ‘하이드록실 라디칼’ 등을 제거해 뇌손상과 심장질환 예방, 피부 질환 등을 예방하거나 면역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수소는 녹의 원인인 악성 활성 산소를 선택적으로 결합, 체외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노화 방지 효과도 뛰어나다.

김용하 ㈜토리 대표이사(오른쪽)
김용하 ㈜토리 대표이사(오른쪽)

아울러 토리는 고객 안심을 위한 ‘안전성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수소배출 호스가 막혔을 때 폭발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제품 내부 온도가 80도 이상 가열될 때 제품의 전원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토리 기업은 글로벌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설립한 지 4개월 만에 일본 수출 판로를 개척했고, 이후에도 중국과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독일, 프랑스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 및 북아프리카 국가와도 계약을 체결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토리 기업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주요 제품을 알리고 있다.

김용하 대표는 “이제는 수소의 매력에 흠뻑 젖어들 시간”이라며 “수소가 인체에 좋다는 검증은 일본을 중심으로 수많은 논문 및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다. 현재 시점에도 일본에서는 수소관련 제품이 많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판매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수소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잘 알지도 못하는 실정”이라며 “수소의 장점을 살린 제품이 여러분의 건강을 충분히 보충해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금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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