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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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인천상공회의소(인천상의)가 최근 지역 자동차부품 중소기업과 함께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5회 상해 오토메카니카 전시회’에 참가해 2천5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상해 오토메카니카는 독일 오토메카니카에 이어 40여 개국 6천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2위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다.

인천상의는 ㈜대화연료펌프, 나오테크㈜, ㈜디에이치라이팅, 삼공기어공업㈜ 등 16개 업체와 전시회에 참가했다.

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인천 자동차 부품 업체, 중국 상해서 2천500만 달러 상담 실적

인천상의는 전시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해 ‘대우브랜드 공동관’ 부스를 설치하고 ㈜대지금속, ㈜클라이젠 등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 10개사의 수출 대행을 지원했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인천을 포함해 총 100개가 넘는 한국 업체가 참여한 만큼, 한국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의지를 엿볼 수가 있었다”며 “상해 오토메카니카 전시회는 중국 바이어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의 참여 비중이 높아 참여 기업의 재참여 의사가 강했다”고 했다.

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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