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 기업 임직원 공항라운지 이용 길 열린다”…더라운지멤버스, 해외 출장 기업 임원 대상 서비스 출시
“해외 출장 기업 임직원 공항라운지 이용 길 열린다”…더라운지멤버스, 해외 출장 기업 임원 대상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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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업의 대표는 회사의 팀장, 대리와 함께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그는 출국 전 비즈니스 좌석을 구매해 제공받는 항공사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팀장과 대리는 이코노미 좌석을 구매해 공항 라운지를 이용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해외출장을 마친 팀장과 대리는 출장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탑승구 의자 등에서 업무를 봐야했고, 극도로 피곤한 상태에서 출근할 수 밖에 없었다.

국내 유일의 공항라운지 플랫폼인 더라운지멤버스는 이처럼 해외 출장이 잦은 국내기업 임직원들의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기업회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더라운지멤버스는 국내 및 전 세계의 공항 라운지를 손쉽게 조회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다. 이용을 원하는 라운지가 있으면 ‘더라운지멤버스’ 모바일 앱의 ‘라운지 검색’을 통해 라운지 위치와 이용 시간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더라운지멤버스’ 이용권은 국내에서는 인천, 김포, 김해 국제공항의 10개 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해외에서도 출장객이 많이 방문하는 베트남, 중국, 미국, 중동 등에 위치한 전세계 약 1천200여 개 라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더라운지멤버스의 기업회원이 되면 해당 기업의 임직원들은 공항라운지를 기업회원 특가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라운지멤버스의 모든 회원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기업회원에게는 개인회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와 함께 해외 출장시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추가된다. 기업회원 서비스는 국내 모든 기업이 대상이며, 업무제휴 협약만 체결하면 된다.

해당 임직원들은 더라운지멤버스 앱 회원가입 시 기업코드만 입력해, 해외 출장시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공항라운지에서 출장 업무를 사전에 체크하고, 업무 미팅을 통하여 출장길의 내실을 높힐 수 있다.

이 때문에 더라운지멤버스 기업회원 서비스는 저비용항공(LCC)이나 이코노미 좌석 티켓을 구매해 공항라운지를 이용하지 못하는 임직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더라운지멤버스 기업회원 서비스 가입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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