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정책자문위 매년 아름다운봉사 귀감
평택해경 정책자문위 매년 아름다운봉사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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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연탄_후원



평택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회장 이강선)는 10일 평택해경 회의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평택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연탄 3천800장을 기증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년째 연탄을 기증한 평택해경 정책자문위는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이같은 봉사를 펼치고 있어 주위를 따듯하게 하고 있다.

이강선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사랑의 연탄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이날 평택해경이 치안업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내년에는 더욱 알찬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다.

 

평택=최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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