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2019 경기 건설인 송년의 밤’ 행사 성료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2019 경기 건설인 송년의 밤’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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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19 경기 건설인 송년 행사’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명재 국회의원, 방윤석 경기도건설국장,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 김인환 건설공제조합 경영지원본부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전형민기자
10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19 경기 건설인 송년 행사’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명재 국회의원, 방윤석 경기도건설국장,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 김인환 건설공제조합 경영지원본부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전형민기자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설산업 발전에 힘써준 경기 건설인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는 10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회원사 대표를 초청해 ‘2019 경기 건설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명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 김인환 건설공제조합 경영지원본부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건설업계 유관인사와 내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올 한해 원하도급 간 상생협력으로 경기도 건설경제 발전을 이끈 홍재영 대율건설㈜ 대표이사, 박상용 ㈜아름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용 윤진종합건설 대표이사, 송노봉 이도건설㈜ 대표이사, 이규열 경안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5명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해 동안 목표했던 협회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남은 2019년 결실을 수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에는 우리 모두가 더 힘을 모아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만들어 보자”라고 말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축사에서 “지금 건설산업은 대ㆍ내외 여건악화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대한건설협회는 회원사 권익향상을 위해 민간공사 대금지급보증 의무화 법안 등 각종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설규제 해소 등 지역 중소기업을 비롯한 종합건설업계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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