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우리가 뛴다] 김승원 예비후보, 북콘서트 개최로 총선준비 박차
[4·15 총선 우리가 뛴다] 김승원 예비후보, 북콘서트 개최로 총선준비 박차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송고시간 2020. 01. 12 20 : 31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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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수원갑 예비후보는 12일 수원 경기대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착한 사람이 이기는 세상, 약한 사람도 행복한 세상’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김진표, 박광온, 김영진, 백혜련 국회의원 등 수원시의 주요 정계 인사를 비롯해 안민석 국회의원, 홍영표 전 원내대표,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 장관, 정청래 전 최고위원, 백군기 용인시장 등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인사 등 총 4천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송인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배우 전광렬도 자리해 김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법조인으로 살아오며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으며, 장애인 단체 회원들로부터 응원의 운동화를 전달받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약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약자에게 더 많은 배려를 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가 모두 함께 꿈을 꿔야 이상이 현실이 된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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