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中企사랑나눔재단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中企사랑나눔재단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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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중앙회 제공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장규진)이 15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에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은 환경기계분야, 냉동공조기계분야, 공작기계분야, 식품가공기계분야, 재활용기계분야, 기타 기계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활동을 하는 중소기업 약 300곳이 모여 결정한 조직이다.

2013년 경인지역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해 2천만 원의 수술비를 기부하는 등의 활동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조합원과 재단의 정기약정을 통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부금을 전달받은 김기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중소기업들의 릴레이 기부가 올해도 널리 확산하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오는 3월 중소기업의 기부 문화를 독려하고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후원자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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