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민주당, 2020년에도 일본경제침략 규탄 1인 시위 돌입
도의회 민주당, 2020년에도 일본경제침략 규탄 1인 시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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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염종현) 의원들이 2020년에도 일본경제침략 규탄 1인 시위를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제341회 임시회가 열린 11일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진용복 의회운영위원장(용인3)을 시작으로 ‘3차 일본경제침략 규탄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일본경제침략 규탄 1인 시위는 지난해 7월 일본의 경제침략 철회를 요구하고, 역사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일본대사관 앞에서 처음 시작, 지금까지 의회 회기 중에 경기도청 앞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날 진용복 위원장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1위 시위는 이번 주 김현삼(안산3), 조광희(안양5), 김명원 의원(부천6)이 계속 이어나간다.

염종현 민주당 대표(부천1)는 “지난 7월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로 촉발된 경제침략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면서 “비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힘든 상황이지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1인 시위는 일본이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하고, 경제침략을 멈추는 날까지 계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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