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한국산업기술대 개강 연기
코로나19 여파...한국산업기술대 개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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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차원으로 개강을 2주 연기하고, 26일에 예정된 올해 입학식과 신입생 OT 행사도 전면 취소했다.

산기대는 지난 17일 교무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2일 예정된 개강일을 16일로 2주 연기하고, 종강일은 1주만 연기, 15주 수업을 진행해 수업결손이 없도록 했다.

입학식 및 OT 행사 취소로 올해 신입생들에게는 별도 안내가 나갈 예정이며, 변동된 학사일정은 문자발송과 산기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어 재학생과 신입생은 수시로 이를 확인해야 한다.

한편, 산기대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수시로 열고, 교내 주요거점에 열화상카메라 설치와 발열체크 활동 등 감염병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시흥=김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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