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더 큰 동두천·연천 만들기 위해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악착같이 일하겠다”
김성원, “더 큰 동두천·연천 만들기 위해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악착같이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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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김성원 의원(동두천 연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더 큰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더욱 악착같이 일하겠다”

미래통합당 김성원 의원(동두천·연천)은 20일 오후 동두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또한 “지난 4년간 3대(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연천·동두천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악착같이 일했다”면서 “지역의 오랜숙원 사업들이 하나 둘씩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4년 동안 매일 국회와 동두천을 오가며 지구5바퀴 반에 해당하는 24만km를 오갔던 열정으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의정활동과 예비후보로서의 선거운동을 병행하며 2배 더 열심히 더 악착같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동두천시와 연천군 64개 전 투표소 승리와 당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 기록을 세우며 국회에 입성했다.

20대 국회에서 초선의원으로 유례없는 3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비 7천730억 원 및 특별교부금 518억 원 예산 확보, 법률안 1천364건 공동발의 등 왕성한 입법·국비예산 확보, 당 대변인을 포함 주요 당직 역임 등 국회의원으로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인정받으며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의 선거사무소는 동두천 지행역 신시가지 내 영스포츠타운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와 지역현안을 논의하며 쉴 수 있는 소통형 공간으로 마련했다. 연천군 전곡읍 구석기사거리에는 후원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한편 김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확정된 이후 본격적인 출마선언과 지역발전 비전 제시 및 공약발표,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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