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우리가 뛴다] 민주당 오영환 의정부갑 후보 "안전에는 결코 완결이 없다. 소방관 사명감으로 일하겠다"
[4.15총선 우리가 뛴다] 민주당 오영환 의정부갑 후보 "안전에는 결코 완결이 없다. 소방관 사명감으로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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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정부갑 후보는 1일 “소방관 국가직 전환의 주된 목적은 소방관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더욱 빈틈없이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행 조건이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하는 경기도 합동회의에서 소방관 국가직화와 관련해 이같이 소회를 피력했다.

오 후보는 “오늘 이 순간을 아주 오래 꿈꿔왔다”며 “헌법 정신에 따라 국민을 살리는 국가의 손으로써, 지금 이 순간에도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고 있을 전국의 모든 소방관분께 깊이 허리 숙여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순직 공상 소방관들의 뜨거운 희생이 더욱 명예로이 빛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가족들과 살아남은 동료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소방관의 사명감으로 많은 역할 많은 일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의정부= 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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