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ㆍ경기아트센터, 미디어 콘텐츠 활용 적극 협조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일보ㆍ경기아트센터, 미디어 콘텐츠 활용 적극 협조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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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와 경기아트센터는 9일 본사 1층 소회의실에서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와 미디어 영상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사는 각 사에서 만들어진 영상물을 상호 플랫폼을 통해 교류하게 된다. 또 필요 시 상호 미디어 제작 공간과 인력을 교류해 미디어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본보는 종합 미디어를 표방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독자들에게 다양한 플랫폼으로 밀착형 뉴스와 콘텐츠를 전달하고 있다. 2018년 본사 사옥 1층에 방송 제작에 필요한 설비를 갖춘 경기TV 영상 스튜디오를 열어 지면과 인터넷, 소셜 미디어 채널 등에 유통되던 기사를 더욱 풍부한 방식의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스포츠, 연예, 브이로그 등 엔터테인먼트 영상 콘텐츠를 특화한 ‘경기톡톡’ 채널을 개설해 다양한 독자와 만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일보-경기아트센터 업무협약식'이 열린 9일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사장,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경기일보-경기아트센터 업무협약식'이 열린 9일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사장,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공연장 너머’ 문화 예술의 향기를 퍼뜨리고 있다. 경기아트센터 공식 유튜브 ‘꺅!티비’와 네이버TV 경기아트센터 ‘꺅티비’에 코로나19로 중단된 예술단체의 공연을 무관객 생중계 한다. 또 공연 뒷얘기와 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통로로 도민의 문화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은 “도민에게 수준 높은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해 미디어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등 언론사로 사회적 책임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미디어 공유는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경기도 대표 언론사와 함께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께 손잡고 도민에게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일보-경기아트센터 업무협약식'이 열린 9일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왼쪽),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경기일보-경기아트센터 업무협약식'이 열린 9일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본보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왼쪽),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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