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광교2동 거주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영국서 무증상 입국
수원시 광교2동 거주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영국서 무증상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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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무증상으로 입국한 수원시 광교2동 거주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9일 SNS를 통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의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30대 한국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7일 오후 2시3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자신의 차를 타고 귀가해 자가격리에 나섰다. 남성은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지난 8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를 의뢰, ‘양성’ 판정을 받았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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