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전통시장 상품권 4천200만 원 구입...신속 집행
평택해경, 전통시장 상품권 4천200만 원 구입...신속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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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복지비로 배정된 예산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4천200여만 원을 구입해 집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평택해경이 구입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직원 281명에게 지급했으며 이달 말까지 경기도와 충남 북부지역에서 전액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위축된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건강, 능력 개발, 여가 활용 등 복지 향상을 위해 배정된 맞춤형 복지비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택=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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