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 협약 체결
광주시,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 협약 체결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0. 04. 22   오후 3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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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1일 시장 접견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와 KT광주법인지점, NH농협은행(시지부 및 오포, 초월, 곤지암, 광주 지역농협),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소유 재산의 임대ㆍ대부료 감면에 참여하고 착한임대인 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지원, 각종 지원방안 공조 등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업 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아울러 시는 착한임대인 참여자에게 재산세 이외에도 각종 인센티브가 지원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검토 중이다.

신동헌 시장은 “협약에 참여해 주신 KT광주법인과 NH농협은행,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착한임대인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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