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코로나19 예방’일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및 자동 손세정기 지원
광주시 ‘코로나19 예방’일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및 자동 손세정기 지원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0. 04. 27   오후 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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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유ㆍ초ㆍ중ㆍ고교 및 특수학교에 발열 체크용 열화상카메라와 자동 손세정기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열화상카메라 및 자동 손세정기 지원은 학생들의 등교에 대비,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한 것으로 열화상카메라를 미보유한 30개교에(유 13, 초등 12, 중 3, 고 2) 각 1대씩 총 3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자동 손세정기(소독제 포함)는 65개교(유 13, 초 29, 중 11, 고 8, 특수학교 4)에 242대를 지원해 학생들이 등교 전까지 열화상카메라와 자동 손세정기 설치를 모두 마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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