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0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광주시, 2020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0. 04. 27   오후 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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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지역사회보장 제8기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임원선출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지역사회보장 제8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복지, 보건의료, 사회보장 및 연계영역 분야의 공무원과 민간위원 등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원으로는 김점철 위원(이룸에듀코아 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 권숙향 위원(문화체육관광 실무분과장)과 정미애 위원(광주시청 복지정책과 자립지원팀장)이 맡아 2년 동안 광주시 지역복지를 위해 활동하게 됐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4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실무협의체를 통해 광주시 복지정책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지역복지 문제 해결이나 서비스간 연계ㆍ조정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민ㆍ관 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시책 개발 및 안건 논의, 실무분과ㆍ읍면동 협의체 현안 과제에 대한 검토, 조정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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