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681명…전날 대비 해외 유입 1명 늘어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681명…전날 대비 해외 유입 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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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81명으로 집계됐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81명으로, 전날 대비 1명 늘었다.

도내 681번 확진자는 김포 거주 60대 남성으로 타지키스탄을 방문했다가 지난 2일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남성은 지난 3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국내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국내 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의 8명 확진자 모두 해외에서 유입됐으며, 지역별로 보면 미주 3명ㆍ아랍에미리트 3명ㆍ타지키스탄 1명ㆍ쿠웨이트 1명 등이다. 국내 감염 사례가 0건을 기록한 것은 지난 2일 이후 이틀 만이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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