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가평군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꿈의학교·예술창작소 교육과정 협력 ‘맞손’
도교육청-가평군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꿈의학교·예술창작소 교육과정 협력 ‘맞손’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송고시간 2020. 05. 14 17 : 28
  • 1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가평군(군수 김성기)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와 5월8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과 가평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꿈의학교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문화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함께 추진한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경기꿈의학교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교육과정 연계 운영 △문화예술 정보와 자료 교류 △문화예술 콘텐츠 상호 개발 협력과 활용 등이다.

‘음악역1939’는 가평군이 1939년 개장했던 옛 가평역 폐선부지를 공간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음악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시설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꿈의학교와 경기예술창작소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음악역1939의 공연장, 연습실, 녹음실, 편집실, 다목적실 등 각종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재정 교육감은 “미래 사회의 키워드는 공유와 소통”이라며 “학생들이 새롭게 꿈꾸고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여러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이 다채롭게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