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회복지 시설에 코로나19 방역 활동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회복지 시설에 코로나19 방역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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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1명, 수원지역 4개 시설 찾아 항균필름 시공 자원봉사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코로나19 항균필름 시공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 시설을 찾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완석 사무처장을 비롯, 직원과 전임지도자 등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 31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항균필름 등을 지원 받아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인 수원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 노을빛장애인주간보호센터, 수봉재활원, (사)작은행동한사람을 방문해 항균필름 시공 자원봉사를 했다.

오완석 사무처장은 “자원봉사활동은 실천과 전파의 힘이 중요하고 자원봉사로 함께 모여 삶이 더욱 가치 있어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원들과 함께 보람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장애인체육회는 그동안 ‘폭설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 ‘김장담그기’, ‘배식봉사’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7년째 실시하고 있는 단체 헌혈을 오는 28일에 진행할 예정이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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