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민원상담콜센터 현장점검 실시
광주시의회, 민원상담콜센터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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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박현철 시의회 의장 등 10여명이 현장점검에 나섰으며 시설을 둘러보고 상담사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광주시 민원상담콜센터는 재난기본소득,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 관련 문의가 폭증함에 따라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사들의 피로도가 높은 상황이다.

박 의장은 “코로나19 관련 문의로 업무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담사 여러분의 노고가 많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돼 정상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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