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오늘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본소득’ 토론회
유의동, 오늘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본소득’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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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유의동 국회의원(평택을) 

미래통합당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2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같은당 오신환 의원(서울 관악을)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본소득, 한국사회의 대안인가 재앙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본소득에 관한 논의와 함께 기본소득을 바탕으로 그 틀 안에서 제반 복지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새로운 복지로드맵 형성을 위해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한수 경북대 교수가 발제를 하며, 통합당 이창근 당협위원장(하남) 등 3040 수도권 출마자들이 토론자로 나설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제반 사회 경제적 변화에 따라 직업군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이 경제의 외부 충격으로 작용함에 따라 경제 전분야에 걸쳐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빚어진 경기침체에 대한 대안으로 재난 기본소득이 등장하면서 복지에 관한 새로운 논의가 펼쳐졌을 뿐 아니라 산발적 포퓰리즘 정책들로 인해 국가 경제 정책의 방향까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에 통합당 3040 수도권 출마자 모임에서는 기존의 복지 패러다임 및 산발적 포퓰리즘 복지 정책들에 대해 치열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번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유 의원은 설명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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