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동 거주 70대 남성, 60대 여성 부부 2명 확진
김포 장기동 거주 70대 남성, 60대 여성 부부 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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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김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기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와 아내인 60대 여성 B씨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그러나 이들의 기초 정보와 추정 감염 경로 등은 조사하고 있다며 병원 이송 후 긴급방역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는 나오는 대로 공개하겠다”며 “수도권 지역에 소규모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만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유지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수준의 방역체제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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