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총회장배 골프대회 ‘협력 티샷’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총회장배 골프대회 ‘협력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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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화성 남수원CC에서 열린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 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ㆍ총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법문화아카데미 이재진 교육원장, 유정만 총동문회장, 김근수 골프회장, 최종식 본보 기획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1일 오후 화성 남수원CC에서 열린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 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ㆍ총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법문화아카데미 이재진 교육원장, 유정만 총동문회장, 김근수 골프회장, 최종식 본보 기획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총회장배 골프대회가 1일 화성 남수원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골프회 중 남성회원 26명, 여성회원 30명 등 총 5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친목 도모와 인적 교류를 위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은 지난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2기수씩 50여명을 모집, 그동안 20기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난달 27일 21기 신입생 30명이 입학식을 가졌다.

시민로스쿨 산하 총동문 골프회는 운동을 좋아하는 회원들이 모여 지난 2018년 3월 발족, 매달 첫째 주 월요일 10개 팀이 참여해 정기 라운딩을 하고 있다.

유정만 총동문회장(14기·효심코리아 대표)은 “이번 골프대회는 회원 상호간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회원 봉사활동이 수원 지역사회 속에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일보 부설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원 300여명은 최근 수원시에 마스크 700장을 기부했으며, 영통구 노인회에 쿨매트 150매 및 선풍기 30대를 전달한 바 있다. 또 총동문회 산하 산악회원 80여명도 광교산 일대 청소에 앞장서는 등 수원시 자원봉사회와 연계해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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