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갑옷의 외딴섬 17일 발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갑옷의 외딴섬 17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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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익스팬션 패스' 갑옷의 외딴섬.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익스팬션 패스' 갑옷의 외딴섬.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닌텐도 스위치 게임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추가 다운로드 컨텐츠인 ‘익스팬션 패스’ 1탄 갑옷의 외딴섬이 오는 17일 공개된다.

닌텐도 측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새로 추가되는 포켓몬들과 갑옷섬의 모습 등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갑옷섬은 바다에 떠 있는 섬으로 포켓몬 배틀 도장에서 포켓몬과 트레이너들이 수행하는 곳이다.

이번 갑옷섬에서 추가되는 거다이맥스 모습의 이상해꽃과 거북왕, 가라르 모습의 야도란이 추가된다.

그밖에 올해 공개될 예정인 ‘왕관의 설원’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모란’과 새로운 전설의 포켓몬 레지에레키 레지도라고가 소개됐다. 또한 프리저 쥬피터 썬더의 가라르지방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이맥스 어드벤처에서는 루기아 뮤츠 등 역대 전설의 포켓들이 모두 등장할 예정이다. 다이맥스 어드벤처는 4명의 트레이너가 다이맥스 포켓몬이 서식하고 있는 굴을 조사하는 이벤트다.

한편,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서는 2일부터 거다이맥스 축제와 ‘포켓몬 홈’에서 흥나숭, 염버니, 울머기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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