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긴급복지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지원 총력
동두천시, 긴급복지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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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긴급복지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13일 코로나19대응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위기에 놓인 취약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시정소식지, SNS 등을 통한 홍보와 함께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국가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자 161가구를 발굴, 약 1억1천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다음달까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집중 발굴, 한시적으로 완화된 긴급복지제도와 민간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돕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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