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표 고양 제2부시장, 대심도 굴착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이춘표 고양 제2부시장, 대심도 굴착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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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표 고양시 제2부시장이 지난 23일 대심도 굴착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고양시

이춘표 고양시 제2부시장은 지난 23일 대심도 굴착공사 현장을 방문, 지하굴착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대심도 굴착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곳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킨텍스역과 한강하저 통과구간 대곡~소사선 복선전철사업현장이다.

GTX A노선 킨텍스역 고양시 구간은 20.26㎞로 평균 지하 50m 이상 본선터널구간 공사를 위해 13개소 작업구(준공 후 환기구 이용)가 계획돼 있다. 이 중 9개소에서 작업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곡~소사선 복선전철사업 현장에선 한강 핵심공사 구간인 한강하저 통과구간에서의 터널 굴착(쉴드TBM공법)이 본격 진행돼, 현재 한강하저구간 중간 지점을 통과 중이다.

이춘표 제2부시장은 “GTX A노선과 대곡~소사선 복선전철사업은 고양시 철도교통망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중요 사업이다.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김민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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