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농ㆍ특산물 명품브랜드 남토북수’ 36업체 91개 품목 인증
연천군 ‘농ㆍ특산물 명품브랜드 남토북수’ 36업체 91개 품목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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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토북수 심의회

연천군은 농ㆍ특산물 통합상표 ‘남토북수’ 인증심의회를 열어 36업체 91개 품목을 연천 농특산물 브랜드인 ‘남토북수’로 인증했다고 28일 밝혔다.

농ㆍ특산물 통합상표 인증심의위원회는 연천군 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축산물 및 임산물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연천군수가 그 품질을 인증하고 연천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남토북수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위원들은 지난 26일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38업체 95개(연장31업체 78개품목, 신규7업체 17개품목) 제품에 대해 현장확인 서류, 시료수거 및 검사의뢰결과, 업체 질문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36업체 91개 품목을 남토북수로 인증 의결했다.

‘남수북수’로 인증받게 되면 대중매체 홍보, 포장재 지원, 택배비 지원, 쇼핑몰 연천장터 입점 등의 차별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또 포장에 남토북수 인증 마크를 인쇄 또는 부착 판매하여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라는 신뢰성을 준다.

전덕천 연천군 농업정책과장은 “모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고품질 농ㆍ특산물 생산을 통한 남토북수 명품브랜드화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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