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원, 코로나19 극복 재능기부 프로젝트 ‘광장’ 진행
광명문화원, 코로나19 극복 재능기부 프로젝트 ‘광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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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문화원 광장프로젝트 홈페이지 배너

광명문화원은 10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재능기부 프로젝트 ‘광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원 29주년 행사를 대신해 진행되는 광장 프로젝트는 광명문화원 문화극장과 주변 환경을 활용해 공연영상을 촬영·편집 후 온라인 유튜브 채널에 송출하는 온라인 공연이다.

참가팀은 광명문화원 소속 동아리인 아키모(통기타), 너영나영(가야금), 극단시선(연극)과 문화학교 노래교실, 가곡, 클래식기타, 바이올린, 향토실버인형극단 등이다. 향토사 사업 관련 영상도 업로드할 예정이다.

문화학교 서예팀과 함께 응원 메세지 카드와 부채 등을 제작해 광명시 확진자가 이송되는 병원 10곳, 코로나19 관련 광명시 연관 단체 및 부서, 광명문화원 회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근 광명문화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문화계 현실을 통감하고, 어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 프로젝트는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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