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민원업무 집콕 서비스로 코로나19 차단
안성경찰서 민원업무 집콕 서비스로 코로나19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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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김동락)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집콕’ 민원처리 운영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집콕’은 집에서 민원신청이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안성서는 집콕 운영 방침 계획을 수립하고 상시 운영을 통해 시민의 편리한 민원업무 처리를 수행키로 했다. 운전경력증명서, 사고사실확인서, 운전면허 갱신과 재발급, 유실물, 정보공개, 범죄경력조회 등 민원을 비대면으로 처리한다. 정보공개 포털과 정부 24, 경찰민원 포털, 범죄경력회보서 발급시스템 등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이정희 안성서 민원 실장은 “인터넷을 통한 민원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은 물론 시간적 낭비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건강도 지키고 경찰서를 방문하는 경제적 낭비도 줄이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는 서비스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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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현 2020-07-13 20:10:31
민원업무 집콕서비스로 코로나 19확산도 차단하고 민원인들의 시간적 경제적 낭비도 줄일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