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 소방대원 ‘정복 순금기장’ 수여
광명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 소방대원 ‘정복 순금기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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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동희 소방장(오른쪽)이 하트세이버 정복 순금기장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소방서 제공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는 최근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려 하트세이버 인증을 5회 이상 받은 소방대원에게 ‘정복 순금기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 상태인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수상자는 광명서 119구급대 소속으로 하트세이버 6회의 김동희 소방장과 하트세이버 5회의 신정환 소방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훈 서장은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수상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본연의 업무인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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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현 2020-07-13 19:59:50
위급한 순간에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수상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5회이상이라니 정말 대단한 분들이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