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 ‘노사연 언니, 노사봉 빚투…악덕채무 갚아라’ 관련
[반론보도문] ‘노사연 언니, 노사봉 빚투…악덕채무 갚아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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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인터넷신문은 2020년 6월 18자에서 ‘노사연 언니, 노사봉 빚투...악덕채무 갚아라’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노사봉씨가 재판에서 패소한 후에도 채무를 갚지 않고 있고, 채권자의 가족들이 매우 괴로워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으나, 노사봉 측과 합의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노사봉은 ‘자신이 주채무자가 아닌 소개자 지위이고, 채권자로부터 돈을 빌리거나 이익을 본 사실이 없으며, 채권자가 이미 주채무자로부터 사실상 돈을 변제 받았다는 사실은 수사과정에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설령 채권자가 위 돈을 변제 받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이미 시효가 완성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민사소송에서 밝혀질 것이다. 노사봉이 재판에서 패소한 후에도 채무를 갚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채권자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위 주장은 사실무근이다’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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