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 경기도의원과 김포교육 현안 협의를 위한 정담회 실시
김포교육지원청 경기도의원과 김포교육 현안 협의를 위한 정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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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동)은 김포몽실학교에서 김포지역 경기도의원 4명(이기형ㆍ심민자ㆍ채신덕ㆍ김철환 의원)과 주요 교육현안 협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김포지역 고교 평준화 추진 ▲교육부 지정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코로나-19 관련 대응 상황 ▲신설학교 설립 및 학생배치대책 등에 대한 김포교육지원청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또, 청소년 자치 배움터 구현을 목적으로 개교한 김포몽실학교의 다양한 청소년 주도 교육활동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형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은 “김포지역 각종 교육현안에 대해 집행부와 경기도의원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포의 교육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정경동 교육장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협의한 사항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교육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경기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김포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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