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대형 홈시네마 강조 QLED 8K 광고 공개… 영화 같은 영상미 주목
삼성전자, 초대형 홈시네마 강조 QLED 8K 광고 공개… 영화 같은 영상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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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8K_초대형 TVC_사극영화편

삼성전자가 영화를 소재로 제작한 QLED 8K 광고를 공개해 주목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TV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인 영화를 활용해 QLED 8K의 고화질·대화면이 주는 몰입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광고를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TV 화면의 크기에 따라 커지는 몰입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소비자들이 대화면의 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화의 대표적 장르인 전쟁과 사극을 주제로 광고 영상을 제작해 영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실감나는 전쟁 장면 연출을 위해 영화 특수효과 전문과들과의 협업으로 극적인 폭파 장면을 연출했다. 광고 모델로는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심희섭과 독립영화계에서 주목 받는 배우 임선우가 출연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 담당 윤태식 상무는 “이번 광고는 영화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공감을 얻고 있다”며 “영화를 활용한 다채로운 광고 영상들을 통해 QLED 8K만의 압도적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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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2020-09-06 23:19:24
큰 화면과 화질,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아버렸습니다. 덕분에 저 TV를 사용하면 좀 더 잘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