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99대1 경쟁률 뚫은 펜타유스스타 대상 ‘잭킹콩’ “명불허전”
[2020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99대1 경쟁률 뚫은 펜타유스스타 대상 ‘잭킹콩’ “명불허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처음 보는 팀인데, 실력이 대단합니다.”

17일 오후 3시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문을 연 펜타유스스타 대상팀 잭킹콩을 향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보컬 목소리가 너무 좋다”, “당장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 너무 좋아요”, “보컬만 좋은 줄 알았는데,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잭킹콩에게 응원을 건넸다.

잭킹콩은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미래 음악인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펜타유스스타’에서 299개 팀 가운데 1등을 차지한 실력파 그룹이다.

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는 이날까지 무관중으로 펼쳐지며, 공연 모습은 KBS Kpop과 1theK(원더케이) 등 6개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김경희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