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승격위한 마지막 홈경기서 팬들 향한 이벤트 진행
수원FC, 승격위한 마지막 홈경기서 팬들 향한 이벤트 진행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1. 19   오후 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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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감독이 쏜다!' 통해 경기장 찾은 팬 전원에게 선물 증정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K리그1(1부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PO) 진출을 기념해 팬들에게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이자 1부리그 승격을 위한 일전을 벌인다.

수원FC는 쌀쌀한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김도균 감독이 쏜다!’ 이벤트를 통해 고급 무릎 담요와 핫팩, 홍보물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또 티켓 예매자 중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전기밥솥과 우판등심 상품권, 애견호텔 이용권 등 총 50명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밖에 수원FC는 현장 응원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 당일 팬들이 관람 사진을 ‘수원FC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선수가 입은 유니폼과 공인구 등 다양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FC의 ‘마지막 승부’가 될 PO 입장 티켓은 온라인 사이트인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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