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화성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 입력   2020. 12. 24   오후 2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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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전경

화성소방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24~28일, 31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2차례에 걸쳐 10일 동안 진행된다.

소방당국은 이를 위해 인원 1천173명(소방공무원 422명ㆍ의용소방대원 737명 등)과 장비 66대를 동원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의 초기 대응체계 구축 ▲취약 소방대상물 화재예방 위한 24시간 상시 감시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연말연시 사고 대응을 위한 긴급 대비ㆍ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 등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안전순찰을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창래 서장은 “희망찬 새해를 안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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