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행안부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4년 연속
안양시 행안부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4년 연속
  • 한상근 기자 hsg@kyeonggi.com
  • 입력   2020. 12. 27   오전 10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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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정부 혁신 평가 결과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017년부터 같은 분야 4연속 수상이다.

지자체 혁신평가는 광역과 기초를 포함해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올해는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정책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심사가 진행됐다.

안양시는 거의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4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

특히 최대호 시장이 취임 당시부터 내세웠던 청년정책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경기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점 등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계절사업’과 ‘꿈 쑥쑥 학원비 지원사업’ 등에 대한 호평과 함께 청렴도와 적극행정 추진, 저출산 정책 개선,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등도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우선이고 먼저라는 생각으로 행정을 펼쳐왔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앞을 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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