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무봉산 자연휴양림 산림청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13억 확보
화성 무봉산 자연휴양림 산림청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13억 확보
  •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 입력   2020. 12. 30   오후 4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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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산 자연휴양림 조성계획도

화성시는 무봉산에 조성 중인 도심형 자연휴양림이 내년 산림청으로부터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1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중동 산 79 일원 31만9천692㎡ 규모로 조성 중이다. 총사업비 112억원이 투입돼 숲속의 집, 데크야영장, 피크닉장, 잔디광장, 체험전시관, 산책로 등을 갖출 계획이다.

박용순 시 지역개발사업소장은 “이번 국비 확보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무봉산 자연휴량림이 자연 및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치유ㆍ산림 휴양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봉산 자연휴양림은 내년 1월 공사계약을 체결한 뒤 상반기 중으로 착공될 예정이다.

화성=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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