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오 수원 팔달구청장 취임…“안민제생 의미 되새겨 신뢰 행정 실현”
백운오 수원 팔달구청장 취임…“안민제생 의미 되새겨 신뢰 행정 실현”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1. 01. 06   오전 1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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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백운오 팔달구청장 취임
▲ 제20대 백운오 팔달구청장 취임

제20대 수원시 팔달구청장에 백운오 전 수원시 행정지원과장이 취임했다.

지난 5일 취임한 백 팔달구청장은 1986년 8월 처음 공직에 입문해 주요 부서를 거쳐 2015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매교동장, 의회사무국 의정담당관,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후 2020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시 행정지원과장 역임하고 팔달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6일 오후 5시 열린다.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신뢰의 행정, 소통과 배려의 마음으로 주민 입장에서의 역지사지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공직자들에게도 “신년 화두인 ‘안민제생(安民濟生)’의 의미를 되새겨 팔달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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