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함께… 아름다운 여름나기
별과 함께… 아름다운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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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끼우주센터는 500여 점의 항공 관련 전시물과 각종 우주 체험을 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개장했으며 올 4월에는 움직이는 공룡 40여 마리와 사계절 썰매장을 개설했다.
특히 ‘공룡의 숲’은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자 공룡들의 생활상을 통한 교육도 병행한다.
여기다 옥토끼우주센터는 여름시즌을 맞아 ‘별과 함께 여름나기’란 타이틀로 야간 개장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매일 밤 10시까지 펼쳐지는 야간개장 행사는 마술쇼와 가족과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
또 상설 전시관에서는 계절별 행사가 열린다. 봄의 생태체험을 비롯, 여름에는 물놀이 체험 및 갯벌체험, 가을에는 고구마체험, 겨울에는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강화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옥토끼우주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강화역사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옥토끼우주센터 관계자는 “개장 1년 만에 강화의 명소로 자리잡았다”며 “고유가 시대에 알뜰한 휴가를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옥토끼우주센터 입장료는 소인, 대인 구분 없이 1만3천원이다. 오후 6시~8시 입장시는 1천원 할인해 준다.
/강화=김종섭기자js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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