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인천시당 출정식 ‘유정란 부화’이벤트
국민참여 인천시당 출정식 ‘유정란 부화’이벤트
  • 이민우 기자 lmw@ekgib.com
  • 입력   2010. 05. 16   오후 9 : 26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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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현장 인·천>

국민참여당 인천시당은 최근 시당 당사에서 6·2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과 당원 200여명이 모인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오정희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강병수·강원모 시의원 후보, 구기홍·이철호 구의원 후보 등은 유정란을 부화기에 넣는 ‘유정란 부화’ 이벤트를 가졌다.

이 유정란들은 다음달 2일 투표일에 부화되며 후보들의 승리로 민주주의 부활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고 있다.

서인애 국민참여당 인천시당 공보실장은 “최근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승리한 유시민 후보와 함께 인천에서도 신생 정당으로는 보기 드문 민주주의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기자 lmw@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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