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의왕, 명품도시로 만들 것”
강철원 “의왕, 명품도시로 만들 것”
  • 임진흥 기자 jhlim@ekgib.com
  • 입력   2010. 05. 16   오후 9 : 52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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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현장 경·기>
강철원 한나라당 의왕시장 후보는 지난 14일 오전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9년 동안 도시계획업무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의왕시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개소식에는 안상수 국회의원과 곽정현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 지방선거 출마자, 선거대책공동본부장, 사회단체장,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 후보는 “의왕시를 명품도시·교육문화도시·자족도시·복지도시를 만드는데 열정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강 후보는 인구 14만에서 25만의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재건축·재개발을 조속히 추진하고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초평·월암동에 미니신도시 조성, 왕송호수를 일산 호수공원과 같이 개발, 백운호수 주변지역에 문화관광타운 조성 등 8대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의왕=임진흥기자 jhlim@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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