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식 “경제·문화·복지도시 안성”
한영식 “경제·문화·복지도시 안성”
  • 박석원 기자 swpark@ekgib.com
  • 송고시간 2010. 06. 01 23 : 14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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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현장 경·기>
한영식 무소속 안성시장 후보는 1일 광신로터리에서 막판 유세를 통해 “정당의 기득권과 공천사슬을 끊어내고 경제, 명품교육, 문화, 복지도시 안성을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한 후보는“안성은 지방자치 실시 12년만에 부정부패의 대표도시가 되고 공천 잡음으로 더욱 창피해졌다”며 “공천에 참여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당들이 도덕적 문제가 있던 후보를 공천하고 시민 경선이라는 허울로 공천 됐던 후보가 돈 때문에 밀려나고 지구당위원장이 양심선언으로 시의원이 구속되는 등 안성시민을 우롱했다”고 강조했다.  /안성=박석원기자 swpark@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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