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인 “수원발전 이룩” 대세론 확산
심재인 “수원발전 이룩” 대세론 확산
  • 김규태 기자 kkt@ekgib.com
  • 송고시간 2010. 06. 01 23 : 23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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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현장 경·기>김문수와 수원역서 합동 유세 펼쳐
심재인 한나라당 수원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일 지지도 확산을 위한 유세일정을 강행하는 등 대세론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2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와 함께 수원역에서 합동유세를 펼쳤다.

그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의 수부도시 수원을 이끌 최적의 적임자는 심재인”이라며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 김문수와 수원시장 심재인을 뽑아 경기도와 수원의 발전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이어 장안문으로 이동, 남경필, 정미경 국회의원과 고희선, 박흥석 당협위원장 등을 비롯 1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집중유세를 벌였다.

한편 심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1일 오후 현재, 심재인 후보의 승리는 분명한 사실”이라며 “사표가 되지 않도록 심재인 한나라당 수원시장 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김규태기자 kkt@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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