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Calendar] 국립발레단 ‘지젤’
[Culture& Calendar] 국립발레단 ‘지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19세기 오리지널 로맨시티즘의 귀환. 우아한 낭만이 흐르는 로맨틱 발레의 진수 ‘지젤’이 돌아온다.

국립발레단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오리지널 로맨티시즘발레의 감동을 최대한 살려 프랑스풍의 섬세한 춤과 드라마틱한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특히 국립발레단이 지향하는 발레무대가 단지 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무대세트, 의상, 조명, 음악 등 모든것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지는 것을 지향하는 만큼 이탈리아 장인들이 만든 무대와 의상,프랑스 스태프들이 참여해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꾸며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젤’의 무대와 의상은 19세기 낭만주의를 재현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작했다.
‘지젤’은 발레 클래식 작품 중 드라마틱한 내용과 환상적인 윌리들의 춤으로 잘 알려졌으며 19세기 낭만주의의 흐름을 탄 낭만발레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일시 3월15일~16일 | 장소 행복한 대극장 | 관람료 3만원~6만원 | 문의 031-230-3440~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