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류덕환 싱가폴 포착 “친구끼리 머리도 묶어주나?”
박하선·류덕환 싱가폴 포착 “친구끼리 머리도 묶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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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과 류덕환의 다정한 모습이 또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싱가포르에서 찍은 두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류덕환과 박하선은 싱가포르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류덕환은 물기가 촉촉한 박하선의 머리를 묶어주고 있다.

사진 게시자는 “숙모 친구 분이 동남아여행 갔다가 수영장서 다정히 있는 거 보고 사진 찍어서 보여줬었다”며 “포털에는 올렸더니 삭제 당했다. 그런데 이제 공론화 됐으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8일 소속사 관계자는 “박하선과 류덕한이 절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해명한 바 있다.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박하선과 류덕환은 지난해 4월 20일 개봉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영화가 끝난 후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은 열애가 아니라고 했지만 친구사이 보다는 좀 더 친밀해 보이는 이 모습이 연애를 막 시작한 풋풋한 느낌이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하선 류덕환 진짜 사귀는 것 같다”, “박하선 류덕환 친구끼리 머리도 묶어주나?”, “박사헌 류덕환 다정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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